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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이어지는 장대비

등록 2018.05.17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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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국지성 폭우가 이틀째 기승을 부린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0분을 기점으로 서울·경기와 강원영서북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2018.05.17.

 taehoonl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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