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소독하는 '명동밥집'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명동밥집' 자원봉사자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옛 계성여고에 위치한 급식소에서 식사를 마친 자리를 소독하고 있다. 명동밥집은 천주교서울대교구에서 노숙인을 위해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이다. 2021.09.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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