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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응급처치하고 병원으로'

등록 2023.10.10 15: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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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1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화순항 인근 해상에서 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한라병원 응급외상센터 의료진이 '해양 외상 의료 지원팀' 훈련을 전개하고 있다. 해양 사고에 의한 중증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전국 최초로 경비함정에서부터 응급처치가 이뤄지는 훈련이다. 2023.10.10.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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