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영어로 '의료관광컨퍼런스' 개최

이번 컨퍼런스는 대전시 지원을 받아 시행중인 병원서비스코디네이터 전문인력 양성교육 일환으로 열렸다.
외국인 교수들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한국 의료관광 잠재성'이란 주제를 영어로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글로벌의료서비스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이지선(여)씨는 "1학년이 영어로 진행되는 컨퍼런스에 참여해 의미가 있었다"며 "한국 의료관광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충분히 알아 앞으로 진로를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앨리손 킴 글로벌의료서비스경영학과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학생들이 의료관광산업에 대한 국제적인 시각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관광·요식·레저산업 등과 융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의료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의료관광 융복합 상품 개발 전문가를 위촉해 실무그룹을 운영하고 있고 앨리손 킴 교수가 책임자로, 장서희 우송대 글로벌호텔매니지먼트학과장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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