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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새벽배송' 설 선물세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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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1-18 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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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11번가가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새벽배송'을 해주는 설 선물세트를 오는 25일까지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SK플래닛이 지난달 인수한 헬로네이처와 11번가가 함께 기획한 첫 번째 프로모션이다. 상품 주문시 원하는 배송 날짜를 선택하면 헬로네이처의 전담 배송 기사가 해당일 오전 7시까지 배송해준다.

 행사기간 중 일별 100건의 주문을 대상으로 하며, 배송은 서울 전 지역에 한해 가능하다. 설 연휴 이틀 전인 25일 오후 6시까지 주문하면 연휴 전날인 26일 오전 7시까지 선물세트를 받을 수 있다.  

 보통 온라인몰에서는 택배 기간을 고려해 명절 연휴 3~4일전 주문이 마감되는데,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연휴 이틀 전까지 주문이 가능하고 원하는 날짜에 배송되는 것이 장점이다.

 11번가는 오는 25일까지 '헬로네이처 설 신선 선물세트' 기획전을 통해 모두 10종의 선물세트를 내놓는다.

 제초제 및 성장호르몬 없이 재배한 특대 사이즈 프리미엄 과일로 구성한 '사과 배 혼합선물세트'(5.6㎏)를 9% 할인한 4만9800원에, 겨울이 제철이라 맛이 좋은 제주도 한라봉과 레드향, 천혜향으로 구성한 '만감류 3종 세트'(3㎏)를 10% 저렴한 4만7900원 등에 판매한다.

 또 '복주는 11번가' 프로모션을 통해 11% 할인 쿠폰(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1만원 할인 쿠폰(20만원 이상 구매시), 2만원 할인 쿠폰(40만원 이상 구매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SK플래닛 송승선 리테일본부장은 "산지에서 직매입한 프리미엄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연휴 직전까지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받을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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