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플랫폼 '케이슨 24' 복지재단에 한가위 선물

(사진= 모퉁이재단 제공)
케이슨 24는 코로나바이러스가 고령의 중증신장장애인들에게는 철저한 위생과 소독이 최우선이기에 개인위생 필수품인 거품형 손소독제 150세트를 후원했다.
사회복지법인 모퉁이복지재단은 전달 받은 물품을 법인 산하시설 이용 장애인들의 개인위생 및 풍요로운 한가위 선물로 지급할 예정이다.
케이슨 24는 제조업 중심의 인천지역에 문화적 업그레이드와 다양한 문화,예술 여유로운 사고와 창의를 통해 산업도시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자하는 인천 대표적 아트 컬처 플랫폼이다.
사회복지법인 모퉁이복지재단은 지난 2002년부터 장애인의료재활시설인 인천재활의원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모퉁이보호작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 장애인을 위한 여러 사업 등을 통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백락운 이사장은 “이러한 지속적인 지지와 관심이 모퉁이복지재단을 버티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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