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화)
서울 23.3℃
국제
등록 2026.03.12 08:15:54수정 2026.03.12 08:16:36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많이 본 사진
10주년 NCT127 컴백
6인조 재편 엔하이픈 컴백
4년만에 나온 JYP 걸그룹
꽃보다 사나
기대되는 '대등왜'
훈훈 라이즈
뉴시스Pic
막바지 피서 [오늘의 한 컷]
기후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간담회…10월 배상체계 전환
국민의힘, 육해공 사관학교 통폐합 추진에 "국방농단, 기필코 막아내겠다"
'尹정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징역 2년 선고
그래픽뉴스
李 지지율 38.9%…7주째 하락해 '최저'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막힌 터널에 공기 넣으며 수색 중 발전소 실종자 639명 '구조 사투'
네팔 당국이 31일(현지시간) 네팔과 중국 국경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자들을 구조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AP통신과 BBC 등에 따르면 네팔 재난관리청(MDRMMA)은 이날 오후 6시 기준 대규모 홍수로 인한 네팔내 사망자가 939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실종자는 기존 4247명에서 3925
정치
신현영 "용혜인, 장관·의원 겸직 동의 못해"
이란 보복 공격에…트럼프 "강력히 때릴 것"
경제
9월 전국 아파트 2.2만가구 분양…서울 85가구뿐
금융
원·달러 환율, 13개월 만에 1360원대 마감
산업
한화에어로, 스페인에 K9 자주포 수출한다
IT·바이오
'166만명 정보유출' GS리테일에 과징금 128억
사회
수사개혁위 "피해자 형사절차 참여 보장해야"
문화
화마에 조마조마…유산청 상황실은 24시간 '초비상'
스포츠
희망 살린 남자농구 WC 조 최하위 탈출
연예
배우 정경호 "고마워 늘" 수영과 결별 후 첫 근황
많이 본 기사
빠니보틀, 여자친구 얼굴 깜짝 공개 "결혼 전 신혼여행 왔다"
'나혼산' 측 "촬영 지원·협찬 없었지만 협조는 받아" 궤변
"중국발 코로나 재확산 조짐에…" 편의점 자가검사키트 매출 140%↑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이어 中 4세대 전투기 J-10CE 운용
'즈베즈다 데뷔' 신동 김예건 "우승 많이 하고 싶어"(종합)
강훈식 비서실장, 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 조문…"李 최대한 예우 지시"(종합)
청주 아파트서 남성 2명 흉기 찔려 숨져…부자 추정(종합)
3위 지키려는 KIA, 최지민·오선우·이창진 1군 말소
외교부 "네팔측, 수색·구조 인력·장비 지원 요청…정부, 지원 방안 검토중"
외교부 "정부측 헬기 이륙…위어댐, 둔체, 파워하우스순 수색 진행 예정"
하정우 "AI 현안 산적, 경쟁력 강화에 집중…정치 재도전 여부 추후 설명"
오세훈 "李대통령 큰 착각…여전히 부동산 제대로 못 봐"
트럼프 "한국도 나토처럼 안보 무임승차" 불만
이준석 "꼴페미들 겨우 정리했더니…차라리 종북을 하라" 용혜인 지명 비판
북 "트럼프 행정부, 변함없는 적대시 정책…최강경 대응"
터널에 갇힌 933명… 네팔, 산소 넣으며 '기적의 구출' 총력전
홍콩 증시, 美 조기 금리인상 관측에 혼조 마감… H주 0.27%↑
뉴욕증시, 美·이란 교전 재개에 하락 출발…다우 0.51% ↓
네팔·티베트 '빙하 홍수' 사망 919명·실종 4793명
가상자산 업계, 자사 토큰 매입 사상 최대…"자사주처럼 가격 부양"
대만 증시, 美 장기금리 부담 닷새 만에 반락…0.44%↓
"세계 최초" 양산 돌입…中 CXMT, '삼전닉스' 따라잡았다
여성 월평균 임금, 남성 65% 수준…과반이 300만원 미만
中 증시, 실적호조 종목 매수로 반등 마감…창업판 0.42%↑
원·달러 환율, 3.9원 내린 1368.6원 마감
코스피, 31.14포인트(0.46%) 오른 6820.02 마감
코스닥, 4.12포인트(0.49%) 내린 834.29 마감
'전약후강' 코스피…삼전·닉스 자사주 매입에 6800선 회복
"9월엔 주식 빠진다?"…중간선거 앞둔 美 증시 '변동성 주의보'
엇갈린 코인 대장들…비트코인서 2800억 빠질 때 이더리움엔 1400억 몰렸다
"금리·전쟁 탓 반도체주 급락은 기회…장기적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알테오젠, '키트루다SC 마일스톤' 2500만달러 첫 수령
네팔서 구조된 두산에너빌 직원 9명 무사 귀국…실종 직원 수색은 계속
두산에너빌, 네팔 현지서 민간헬기 1대 투입…나흘 만에 자체 수색
두산에너빌리티, 네팔 대홍수 현장 민간헬기 1대 투입…자체 수색 돌입 "구조에 최선"
한화, KAI 지분 취득 '공정위 승인'…"글로벌 K방산 경쟁력 강화 노력"
한화에어로, 스페인과 K9 자주포 수출계약 "서유럽 공략 교두보"
네팔서 구조된 두산에너빌 직원 9명 가족 품으로…"실종 직원 구조 노력 지속"
의대 쏠림에 꺾인 이공계…정부, 과학인재 1만명 키운다
식약처 "중국 포름알데히드 배추, 한국엔 수입안돼"
"지금은 AI에 집중할 때"…하정우, 총선 재도전엔 말 아꼈다
"수도권 안 보내도 된다"…영재학교 없는 7개 지역에 과기원 부설 3곳 신설
삼성바이오 "폴리펩타이드그룹 '2.7조' 공개매수"
청주 아파트서 흉기 피습…경찰, 용의자 추적 중
검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형 구형
'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징역 2년
중부 돌풍·천둥 동반 비…남부 곳곳 소나기
네팔 육로수색팀 경로 따라가보니…'산 너머 산'
경찰 "'제주 실종 여성' 목맴사 가능성 고려…사인 번복 아냐"(종합)
화마·수마에 조마조마…국가유산청 상황실은 24시간 '초비상'
IPARK현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종합)
진영 구분없는 재개발·재건축 속도전…세입자도 배려해야
서울시 버스노조, 노사 교섭 결렬 선언…파업 준비
전국 최초 고속도로에 문 연 '안성휴게소 의원' 폐원
관악구, 건영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 추진
안민석 "독서·예술·스포츠 우수 학생, 美 실리콘밸리 견학 추진"
경산갓바위축제 장소, 돌연 도심 공원으로 변경 왜?
강훈식, 조희대 부친 빈소 조문…"대통령 깊은 위로"
지역인재 590명에 '생활비성 장학금' 지급 등
경찰, 경산 中 유학생 살해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결정
“본다는 것은 이해하는 것”…‘웃기는 작가’ 구정아의 ‘우스모스’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통일교 "수긍 못해" 항소 예고(종합)
합수본 '정교유착 수사' 마침표…윗선 법정 세웠지만 '입맛 수사' 비판도
청담 떠난 글래드스톤, 한남동 확장 이전…에드 앳킨스 韓 첫 개인전
'독도·동해' 표기된 '라틴어본 조선전도' 공개한다
‘객실’보다 ‘경험’…요즘 숙소 선택 기준 달라졌다
한복 입은 ‘피카츄’, 韓 지역관광 홍보…관광공사·포켓몬코리아 맞손
3위 노리는 '잠실 라이벌' LG-두산, 주중 3연전서 격돌
남자농구, 사우디 꺾고 3연패 끊었다…월드컵 예선 최하위 탈출
'FC안양 내정설 일축' 변성환 감독 "사실무근…제안받은 적 없어"
박문성, 김병지 주장 반박…"다른 사람 끌어들여 물타기하지 말라"
남자농구, 사우디 꺾고 3연패·조 최하위 탈출…월드컵 희망 살려(종합)
키움, 서건창 다년계약에 특약 추가…2년 최대 6억원→12억원
박하선, 명품백 바닥에 두고 국화빵 삼매경
원로 코미디언 유성 별세…향년 88세
58세 유지나 "결혼생활 1년 만에 끝…재혼할 수 있을까"
백봉기, 故이용주 가는 길 지켰다…"외롭지 않게 발인까지 함께"
'EXID 출신' 강혜연, 오렌지 비키니 입고 해변으로
김민경, 출산 D-1 "네가 할 수 없는 건 신에게 맡겨라"
뉴시스 기획특집
12차 전기본
서울 부동산, 지금
공직내 괴롭힘
K-의료관광
기준금리 3% 시대
1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이어 中 4세대 전투기 J-10CE 운용
2터널에 갇힌 933명… 네팔, 산소 넣으며 '기적의 구출' 총력전
3 홍콩 증시, 美 조기 금리인상 관측에 혼조 마감… H주 0.27%↑
4[속보] 네팔·티베트 '빙하 홍수' 사망 919명·실종 4793명
5[속보]뉴욕증시, 美·이란 교전 재개에 하락 출발…다우 0.51% ↓
6트럼프 "한국도 나토처럼 안보 무임승차" 불만
7가상자산 업계, 자사 토큰 매입 사상 최대…"자사주처럼 가격 부양"
1빠니보틀, 여자친구 얼굴 깜짝 공개 "결혼 전 신혼여행 왔다"
2'나혼산' 측 "촬영 지원·협찬 없었지만 협조는 받아" 궤변
3"중국발 코로나 재확산 조짐에…" 편의점 자가검사키트 매출 140%↑
4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이어 中 4세대 전투기 J-10CE 운용
5'즈베즈다 데뷔' 신동 김예건 "우승 많이 하고 싶어"(종합)
6강훈식 비서실장, 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 조문…"李 최대한 예우 지시"(종합)
7청주 아파트서 남성 2명 흉기 찔려 숨져…부자 추정(종합)
기자수첩
용산공원 활용 논의, 주장보다 충분한 정보 제시가 먼저
피플
"차세대 IT 전환, 실제 업무 적용이 중요"…KT가 'AI 모델 경쟁'보다 택한 이것
"발달장애인에게도 '작별할 권리'가 있습니다"[당신 옆 장애인]
"女회원 사진 찍어주려 역주행"…자전거 동호회 민폐 라이딩에 '눈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