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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이지아 복귀 주단태에 키스 엔딩...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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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7 09: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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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펜트하우스' 6일 방송분(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3.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6일 방송된 '펜트하우스2'에서는 유진(오윤희)이 김현수(베로나)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진범의 정체가 최예빈(하은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 죽었던 이지아(심수련)가 살아 돌아와서 엄기준(주단태)와 만났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27.9%, 수도권 시청률 27.5%(2부), 전국 시청률 26.9%(2부)로 6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주간 전 채널 미니시리즈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12.3%(2부)의 경이로운 기록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세웠다.

방송 말미 오윤희는 배로나의 무덤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려고 했다. 배로나를 떠나보낸 오윤희가 "이제 할 일 다 했어. 갈게. 우리 딸한테로"라는 말과 함께 약을 먹으려던 순간, 로건리(박은석)가 나타나 진범이 하은별임을 전하면서 오윤희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리고 다음 날 심수련(이지아)과 똑같은 얼굴의 여자가 펜트하우스에 등장, 주단태에게 키스를 하는 거침없는 행동에 이어 "잘 지냈어? 오랜만이다 주단태?"라고 미소를 짓는 반전 엔딩이 펼쳐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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