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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룩스 조명박물관, 6월 13일까지 장상철 작가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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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15 09:36:16  |  수정 2021-04-15 14: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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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박물관에 전시된 장상철 작가 작품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필룩스 조명박물관은 제10회 필룩스 라이트아트 공모전 2020을 통해 선정된 장상철 작가의 개인전을 오는 6월 13일까지 두 달간 '빛의 반영'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조명박물관 1층 라이트아트 전시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

장상철 작가의 작품은 도자기에 빛을 넣은 오브제를 활용해 빛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구안나 조명박물관장은 "도자기를 통해 새어나오는 빛이 하나하나 쌓여서 만들어낸 군집적 빛의 형상은 공간을 가득 채우고 그 앞에 선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며 "올해 조명박물관 첫 전시인 장상철 작가의 개인전이 코로나로 지친 많은 분들에게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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