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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육군 vs 해군 야간 연합작전…시청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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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2 10: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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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철부대' 8회. (사진 = SKY, 채널A 방송 캡처) 2021.05.12.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강철부대'에서 동반탈락을 결정지을 '야간 연합작전'이 시작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SKY, 채널A '강철부대'에서는 육탄전인 '참호격투 대장전'과 '타이어 격투', 그리고 동반탈락이 걸린 '야간 연합작전' 미션이 진행됐다.

먼저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가 '참호격투 대장전' 제1경기 승리 부대로 결정됐다. 제2경기 707(제707특수임무단)과 UDT(해군특수전전단)의 대결에서는 707이 기권을 선언하면서 UDT가 부전승을 거뒀다.

팀원 간 일대일로 진행되는 육탄전 최종라운드 '타이어 격투'에서는 격투기 선수인 UDT 김상욱이 4연승을 거뒀다. 김상욱은 혼자서 특전사 4명을 상대하며 괴력을 과시했다. 특히 특전사 정태균과의 경기에서는 상대를 3초 만에 제압해 눈길을 끌었다.

육탄전 승리로 연합부대 선택권을 얻은 UDT는 SSU와의 협동을 선택했고, 자동으로 특전사와 707이 한 팀을 이루게 되면서 해군연합과 육군연합의 대결이 성사됐다.

'야간 연합작전'은 한밤중 교도소에 진입해 대항군을 무찌르고 인질을 구출하는 작전으로, 두 팀 중 더 짧은 시간 안에 미션을 수행하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먼저 도전한 육군연합은 빠른 속도의 건물 진입과 지형지물을 이용한 대항군 저격 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했다. 그러나 인질 구출을 위한 열쇠를 얻기 위해 캐비닛을 여는 과정에서, 707 임우영이 감시탑에서 내려올 때 발이 로프에 걸리고 안전고리가 엉키는 돌발상황을 맞으면서 시간을 지체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육군연합의 미션 수행 마무리와 해군연합은 미션 전개 내용은 오는 18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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