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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봅시다]가을장마로 습한 날씨…슬기로운 세탁법

등록 2021.08.28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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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장마철에는 세탁만큼 건조도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습도가 높아 섬유가 쉽게 변색되고, 빨래 후 완벽하게 건조하지 않았으면 꿉꿉한 냄새도 난다. 젖은 빨래는 바로 세탁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건조해야 한다. 수시로 옷장을 열어 습기가 차는 것을 막아야 한다. 특히 세탁 후 건조가 어려운 장마철에는 섬유 유형에 맞는 세탁 용품을 사용해야 한다.

부피가 큰 이불은 다른 세탁물에 비해 관리가 까다롭다. 무게도 많이 나가 세탁 후 건조가 만만치 않다. 건조가 빠르게 되지 않으면 수분이 남아 꿉꿉한 냄새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불 빨래는 맑은 날씨에도 세탁 건조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잦은 이유다. 세탁 건조 시 섬유 관리와 좋은 향기를 더하고 싶다면 건조기용 섬유유연제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피죤 '건조기용 피죤 보타닉 애플밤'은 열에 강한 특수 부직포에 꽃과 식물, 과일로부터 유래한 자연 향을 담았다. 녹차씨 오일이 섬유를 보호하며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미세먼지 부착방지 인증을 받았다. 실외에서 건조한 듯 정전기 없는 깔끔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가을 장마철에는 땀과 같은 오염물질 또는 세탁 후 잔류 세제 등으로 황변이 되기 쉽다. 실내건조 시 집안 공기 중 순환하는 세제 찌꺼기나 곰팡이 번식 등의 문제도 발생한다. 피죤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는 실내건조에 최적화된 세탁세제다. 강력탈취성분이 실내건조 후 발생할 수 있는 냄새를 제거한다. 각종 효소와 천연복합성분이 생활 얼룩, 찌든 때 등을 말끔히 없앤다. 찬물에도 용해되며, 피부가 민감한 소비자도 세제 찌꺼기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속옷은 나일론, 실크, 레이스 등 섬세한 소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실크나 레이스 같은 고급 소재는 약알카리성인 일반 세제를 사용하면 광택을 잃고 섬유가 손상된다. 속옷처럼 관리가 까다로운 섬유는 따로 분류하고, 중성세제를 사용해 손상을 줄여야 한다.

피죤 '중성세제 울터치 1ℓ 용기형'은 아기 옷, 속옷, 기능성 의류 등을 위한 제품이다. 약알칼리성 일반 세탁세제와 달리 단백질, 지질 손상을 줄여 섬유를 보호하고 옷 수명을 연장한다. 옥수수 전분에서 유래한 천연 탈취 성분을 추가, 실내 건조 시 발생할 수 있는 잡냄새나 덜 마른 빨래에서 나는 곰팡이 냄새를 없앤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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