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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입주민에 피겨·카약 등 프리미엄 스포츠 서비스 제공

등록 2021.10.13 11: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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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차별화된 주거서비스 제공…입주민 삶의 질 상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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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현대건설이 업계 최초로 입주민 대상 프리미엄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건설은 최근 동계스포츠 전문교육센터인 아이스하우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디에이치·힐스테이트 입주민에게 보다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입주민들은 다양한 취미 활동을 통해 색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아이스하우스'를 이용할 경우 입주민들은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아이스하키, 피겨, 스케이트 등 프리미엄 동계스포츠를 국가대표 출신 강사에게 강습 받을 수 있다.

디에이치·힐스테이트 입주민에게는 프로그램 수강료를 기존 가격보다 약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개인 PT, 필라테스 등 트레이닝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현대건설은 또 '서울시윈드서핑연맹 스피드클럽'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한강에서 수상레저를 즐기고자 하는 디에이치·힐스테이트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입주민들은 뚝섬 인근에 있는 서울시윈드서핑장에서 윈드서핑, 카약, 패들보드 등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전문 강사에게 배울 수 있다.

아울러 승마클럽인 '골든쌔들'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승마를 체험할 수 있으며 승마코칭 프로그램도 이수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기존 주거서비스가 아파트 단지와 커뮤니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한정되었던 것에 반해 이번 서비스 제공으로 입주민들은 아파트 밖에서도 다양한 취미 활동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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