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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대선 100일 앞, 이재명 중심으로 미래로 나아갈 것"

등록 2021.11.28 15:02:14수정 2021.11.28 17: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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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윤석열 '무능'에 잘못된 인사 고집…국민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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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1.08.04.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차기 대선이 내일로 100일 앞으로 다가온 것과 관련,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일사불란하게 국민들의 우려와 불안을 해소하고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민주당의 변화를 만들고,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를 따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는 "내일이면 대통령선거를 100일 앞두게 된다"며 "국민들께서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리더로서 준비되어 있는가를 가늠하기 시작하실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선대위 구성 과정에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문제로 논란을 자초하며 무능함을 보이는가 하면, 자녀 문제로 국민적 공분을 사는 장제원, 김성태 의원을 적극 기용해 그들이 국민들에게 준 상처에 대해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까지 한다"며 "내 편이거나 나에게 충성만 다하면 도덕성이나 국민적 상식은 아랑곳 하지 않는 잘못된 인사 행태를 고집해 국민들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민주당을 대통령 선거 승리로 이끌고, 다음 정권이 국민적 상식과 정치적 균형감각을 갖춰 대한민국의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청년과미래정치위원회' 활동을 비롯해 무슨 역할이든 마다하지 않고 뛰겠다"며 "대선승리 정권재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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