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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금산인삼 CF 찍고 내민 히든카드는…'편스토랑'

등록 2021.12.03 0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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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영자 2021.12.02(사진=KBS 2TV '편스토랑'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편스토랑’ 이영자가 금산 인삼 농가 돕기에 나선다.

오는 3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예정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2021년 올해 마지막 대결이 될 35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펼쳐진다. 이전에 우승했던 이영자, 류수영, 오윤아, 기태영이 치열한 경쟁을 보여준다.

이전에 이영자는 '편스토랑' 에서 늦은 밤 편의점에서 만난 취준생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장사가 잘 되지 않아 고생하는 자영업자 등을 만날 때마다 "이영자가 돈쭐 내드리겠다"며 지갑을 열었다.

이번 방송에서 이영자는 인삼의 메카 금산을 찾는다. 공개된 VCR 속 이영자는 '영혼의 단짝'으로 급부상한 유튜버 승우아빠와 함께 인삼 산지로 유명한 충남 금산에 간다. 이영자는 '겨울의 맛'이라는 주제에 맞는 식재료로 인삼을 택했기 때문이다.

이영자는 직접 인삼을 수확한다. 또한, 현장에서 현금으로 자신이 수확한 인삼들을 모두 구매해 '돈쭐왕' 면모를 드러낸다. 농민들은 이영자에게 인삼 가격이 폭락해 어려움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패러디한 인삼 CF 촬영에도 나선다. 이영자, 승우아빠, 금산 농민들의 '스우파' 패러디 '논두렁 인삼 파이터' CF 는 제작진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이영자와 승우아빠는 드럼통 인삼 구이, 통인삼 튀김 등 인삼 먹방 퍼레이드를 보여준다. "인삼은 쓰다", "인삼은 약으로 먹는 것"이라는 편견을 날려버린 인삼 구이, 인삼 튀김의 맛에 이영자와 승우 아빠는 감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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