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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식]군 '관광 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 등

등록 2021.12.08 15: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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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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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은 지난 7일 고성박물관에서 '2021 경남 고성군 관광 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금상인 고성군수상에는 공룡의 도시, 고성의 당항포관광지의 위엄을 사실감 있게 담아낸 이윤기 씨의 ‘위용’이 당선됐다.(사진=고성군 제공).2021.1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고성군은 지난 7일 고성박물관에서 '2021 경남 고성군 관광 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고성군에서 주최하고 사단법인한국사진작가협회 고성지부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11월 1일부터 11월 19일까지 19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고성의 관광지와 축제, 고성의 사계절 자연경관 등의 관광 사진 작품을 접수했다.

출품된 총 135명 603점의 사진들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 등 76점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금상인 고성군수상에는 공룡의 도시 고성의 당항포관광지의 위엄을 사실감 있게 담아낸 이윤기 씨의 ‘위용’이 당선됐다.

은상은 김영화 씨의 고성공룡박물관 일출 전경을 표현한 ‘공룡 일출’, 하일면 동화마을에서 촬영된 최기선 씨의 ‘석방렴과 노을’이 선정됐다.

또한 유해연 씨의 ‘거류산의 일출’, 권영일 씨의 ‘당동만’, 오상국 씨의 ‘예불’이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금상 300만 원과 은상 각 100만 원 등 총 15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한편, 지난 7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고성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이번 2021 경남 고성군 관광 사진 전국공모전의 수상 작품 전시회 및 고성포토클럽의 회원전이 열린다.

◇고성군,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체험 프로그램 실시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8일 상리면 선동마을에서 2021년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도자기공예와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마을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예전문가 강영애 씨를 초빙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도자기와 도마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은 농촌 노인의 보유 기술 등의 자원을 활용해 일거리를 제공하고, 활동 프로그램과 여가활동 지원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

올해는 상리면 선동마을이 선정돼 5000만 원의 사업비로 ▲두부 제조 기계 ▲저온저장고 설치 ▲공동작업장 조성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등이 시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s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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