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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소식]복합커뮤니티센터 내년 2월 착공 등

등록 2021.12.08 15: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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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복합커뮤니센터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보성=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 보성군은 내년 2월 복합커뮤니센터를 착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410억 원이 투입된다. 보성읍 보성리에 지어지는 복합커뮤니센터는 지하2층·지상6층, 연면적 1만5777㎡ 규모다. 2024년 1월 준공예정이다.

지하 1·2층에는 차량 200여 대의 주차공간과 기계·전기실이 들어선다. 지상은 의회동과 복합 여가 시설동·어울림광장·소공원·30여 대의 주차 공간으로 채워진다.

건축물은 의회동(3개 층)과 복합 여가 시설동(6개 층)으로 나눠 두 개 동으로 세워지며, 두 개의 건물이 3층에서 하늘마루를 통해 연결되는 형태다.

◇보성군, 잔가지파쇄기 무상임대

보성군은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 농업분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내년 3월 말까지 영농부산물 파쇄기 4대를 무상으로 임대한다고 8일 밝혔다.

파쇄기 무상 임대는 마을별 일제파쇄의 날을 지정하고 읍·면사무소에 임대신청을 하면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통해 순차적으로 임대한다.

잔가지파쇄기는 고위험 농기계로 작업 전 조작요령을 숙지하고 안전장비를 착용한 뒤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성군은 설명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임대를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잔가지파쇄기 사용방법과 안전운행 요령을 교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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