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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캡, 싱클레어 방송 그룹과 美워싱턴서 넥스트젠 TV 시연 방송 진행

등록 2021.12.09 15: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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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디지털 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 디지캡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싱클레어 방송 그룹과 ATSC(Advanced Television Systems Committee) 3.0 기반 차세대 방송서비스 넥스트젠 TV 시연 방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싱클레어 방송 그룹의 클래스 A 디지털 방송국인 WIAV(채널 30)를 통해 진행됐다. 시연 영상에서는 개선되고 추가된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했으며, 넥스트젠 TV를 활용한 원격교육 서비스에 대해 설명했다.

싱클레어 방송 그룹은 미국 86개 시장의 185개 텔레비전 방송국을 소유, 운영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지상파 방송사다. ATSC 3.0 기반 차세대 방송 서비스 넥스트젠 TV 개발 및 배포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승우 디지캡 대표는 "넥스트젠 TV는 지상파 방송과 IPTV를 결합해 비상 경보, 원격 학습, 모바일 수신 등 다양하고 새로운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한다"며 "향후 ATSC 3.0 기반 방송서비스 솔루션 외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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