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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코로나19 음성…은혁 확진 여파 피해

등록 2022.01.21 10: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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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재석. 2021.12.29. (사진= 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C 유재석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21일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유재석은 전날 진행한 PCR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 "스케줄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SBS TV 예능물 '런닝맨'에 함께 출연 중인 래퍼 하하와 개그맨 지석진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종국, 지석진, 전소민, 송지효, 양세찬 등 다른 출연진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17일 런닝맨 호랑이띠 스타 특집 촬영에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3차 부스터샷 접종까지 마쳤으나 돌파감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유재석과 하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에도 출연, 여파가 확산됐다.

유재석은 이미 한 차례 코로나19 확진 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소속사 안테나 수장인 가수 유희열과 밀접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지난달 11일 PCR 검사를 진행해 음성이 나왔지만, 이틀 뒤인 1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9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지만 돌파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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