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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케이, 美 앤트앤비와 결제시스템 '셀피' 계약…"수수료 공유"

등록 2022.01.25 08: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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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전자화폐 신용카드 및 스마트카드 전문 제조업체 아이씨케이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단말기 결제시스템 '셀피(Cellfie)'의 특허를 보유한 미국 앤트앤비(Ant&Bee Corp)와 미국 내 카드사업 및 결제 사업과 관련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앤트앤비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소프트포스(SoftPos) 결제시스템인 셀피를 개발한 업체다. 현재 미국 내 유수기업들과 계약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에서 일어나는 결제와 관련해 앤트앤비에서 매출이 발생하게 되면 이를 아이씨케이가 수수료의 일정 부분 공유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단순 카드제조사인 아이씨케이가 결제 시스템을 갖춘 토탈 결제솔루션 업체로의 변화와 혁신을 이루게 되는 계약"이라면서 "앤트앤비의 미국 내 결제 수수료와 국내 사업 다각화를 통해 매출 창출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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