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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인' 김혜경 울산 방문…민심 잡기 행보

등록 2022.01.25 16:14:45수정 2022.01.25 16: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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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배우자 김혜경씨가 25일 오후 울산 울주군 상북면 큰나무놀이터를 방문해 어린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1.25. bbs@newsis.com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부인인 김혜경씨가 25일 울산을 찾아 지역 민심잡기에 나섰다.

김씨는 이날 오후 울산 울주군 큰나무놀이터를 방문해 시설 곳곳을 둘러본 뒤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김씨는 큰나무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어린이들을 직접 지도하고 같이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큰나무놀이터는 지난 2016년 폐교한 길천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만든 어린이 체험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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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배우자 김혜경씨가 25일 오후 울산 울주군 상북면 큰나무놀이터를 방문해 시당 관계자와 함께 어린이 체험시설 관련 영상을 보고 있다. 2022.01.25. bbs@newsis.com



울산시교육청 직속기관인 울산유아교육진흥원이 운영 중이며, 실내외 통합놀이터로 구성돼 있다.

김씨는 "울산 큰나무놀이터 규모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 땀흘리며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니 뿌듯하더라"며 "큰나무놀이터처럼 아이들이 어릴 때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시설이 전국적으로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방문에 대해서는 "설을 앞두고 울산에 계신 국민들께 인사드리러 왔다"며 "그동안 울산을 여러 번 방문했다. 연고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울산은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도시며, 인연이 없더라도 사랑하는 고장"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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