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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코로나19 확진…"내주 '유퀴즈' 녹화 불참"

등록 2022.01.28 16:47:54수정 2022.01.28 17: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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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부스터샷 접종에도 돌파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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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조세호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1.05.13.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개그맨 조세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28일 "조세호가 전날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침에 따라 선제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미지나인컴즈에 따르면 작년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조세호는 같은 해 12월 부스터샷 접종까지 완료했다.

이미지나인컴즈는 "현재 증상은 경미한 상태다. 확진 판정에 따라 곧바로 격리 및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추가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예정된 스케줄은 완치판정까지 모두 중단한다. 29일 예정된 NQQ '고생끝에 밥이온다' 녹화를 비롯 주말에 예정된 광고 촬영, 내주 진행하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녹화까지 관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불참 사실을 전달했다.  

이미지나인컴즈 관계자는 "조세호와 접촉한 당사 스태프 및 관계자들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검사를 진행하고 체크하고 있다.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일일 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서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면서 언테인먼트 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최근 확진자만 약 30명에 달한다. 이날에만 브레이브걸스 유나, 오마이걸 유빈, 비비지 엄지 등이 확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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