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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용감한 시민상…'살인자의 쇼핑목록' 3%대 종영

등록 2022.05.20 07: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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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살인자의 쇼핑목록' 포스터. 2022.05.20.(사진=tvN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배우 이광수·그룹 'AOA' 멤버 설현 주연 '살인자의 쇼핑목록'이 3%대로 막을 내렸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N 수목극 '살인자의 쇼핑목록' 8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3.688%였다.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평범한 동네에 의문이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코믹 수사극이다. MS마트 인턴 '안대성'(이광수)과 지구대 순경 '도아희'(김설현), 대성 모친 '정명숙'(진희경)이 영수증을 단서로 범인을 추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성이 마트 식구들과 함께 연쇄살인범 '서천규'(류연석)를 검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건 마무리 후 대성은 용감한 시민상을 수상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다.

같은 날 방송된 JTBC 수목극 '그린마더스클럽' 14회는 4.61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2TV 수목극 '너에게 가는 속도 493㎞' 10회는 전국 기준 1.1%로 집계됐다. 9회와 마찬가지로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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