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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해외여행 특화 체크카드 출시

등록 2022.07.05 08: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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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협중앙회는 5일 해외여행 특화 상품인 '에어 머니(Air Money)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신협에 따르면 해당 체크카드는 결제 시 적립되는 항공 포인트 'Air Money'로 제휴처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하고, 각종 여행 관련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카드는 국내 및 해외 전 가맹점에서 3만  이상 결제 시 0.5%의 Air Money가 적립된다. 전월 실적 충족 요건과 적립 한도가 없다.

제세공과금, 대학 등록금, 아파트관리비, 상품권·선불카드·포인트 구입과 충전 금액, 철도 승차권 예매취소에 따른 수수료 매출은 적립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외이용 수수료인 결제 수수료(결제금액의 0.25%), 현금인출 수수료(건당 3달러), 잔액조회 수수료(건당 0.5달러)가 면제된다.

신협 Air Money 체크카드의 제휴처는 ▲인터파크 투어 ▲땡처리닷컴 ▲진에어 ▲티 스캐너 ▲와이파이 도시락 ▲홍익여행사 ▲빈펄리조트(VINPEARL) ▲노보텔 앰배서더다.

이 중 숙박업종 외 전 제휴사에서 포인트를 항공권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제휴 특가 예약, 호텔 내 식음료 10~15% 할인, 호텔 패키지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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