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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서예지·유선, 박병은 이혼 후 첫 대면…격렬해진 복수

등록 2022.07.06 10: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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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브' (사진=tvN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배우 서예지와 유선이 박병은의 이혼 통보 후 첫 대면한다.

6일 tvN 수목드라마 '이브' 측은 서예지와 유선 사이에 흐르는 살얼음판 분위기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회차에서 이라엘(서예지 분)은 부친의 처참한 죽음에 대한 복수를 이어가던 도중, 한소라(유선 분)가 자신의 친모 김진숙(김정영 분)을 살해했음을 알게 됐다. 이후 라엘은 소라를 이혼시키고 기업 LY의 안주인이 되고자 복수 계획을 변경했고, 끝내 그녀의 남편 강윤겸(박병은 분)으로부터 이혼 통보를 이끌어냈다.

공개된 스틸 속 라엘은 팔짱을 끼고 소라를 직시하고 있다. 그의 여유로운 미소에서 차가운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 반면 소라는 살기 돋는 눈빛으로 라엘을 향한 분노로 들끓는다. 이와 함께 소라가 아닌 라엘을 지키는 경호원들의 모습이, 두 사람의 입장이 완벽히 역전되었음을 예상케 만든다.

제작진은 "이번 주 라엘은 소라를 더욱 극한으로 몰아세우며 가열찬 복수 행보를 이어간다 소라를 생지옥으로 몰아넣고자 하는 라엘과 무너지기 시작한 자신의 삶을 지켜내기 위해 독기를 품은 소라의 대립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걸고 펼치는 한 여자의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격정멜로 복수극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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