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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미친 짓 하는거야"…이루안과 대립 '펜트하우스'

등록 2022.07.06 1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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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영상 캡처 . 2022.07.05. (사진 = 채널A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채널A의 새로운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이하 '펜트하우스')’가 1회 예고편을 통해 입주자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5일 공개된 '펜트하우스' 예고편에서는 최대 4억원이라는 총 상금과 함께 큰 액수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시선을 끌고 있다.

티저 영상을 통해 ‘피의 복수’를 예고한 남자 조선기는 “지금 그걸 변명이라고 하고 있냐?”라고 묻는다. 또 “미친 짓 하고 있는 거야”라고 말하는 낸시랭에게 이루안은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고”라고 날을 세운다. 극한으로 치달은 감정 속에, 서로 속고 속이는 ‘전쟁’의 시작은 보는 긴장감을 더한다.

그런 가운데 자타공인 판을 흔드는 ‘전략가’ 캐릭터인 서출구가 결국은 눈물을 쏟으며 “난 박쥐 같아 보이는 게 싫어. 이제 박쥐 안 하겠다고”라며 속고 속이는 싸움에 지쳤음을 고백하는 모습도 보인다.

'펜트하우스'는 총 상금 4억원을 자랑하는 잔혹 서바이벌이다. ‘펜트하우스’의 상징인 마스터 유진과 집사 김일중의 안내 속에 살 떨리는 미션을 거듭할 입주자 8인 낸시랭·지반·조선기·이루안·서출구·김보성·장명진·이시윤이 상금 앞에서 변해가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1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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