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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모친 사망에 좌절…'재벌집 막내아들' 시청률 15% 눈앞

등록 2022.11.27 10:52:37수정 2022.11.27 11: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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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재벌집 막내아들' 5회. 2022.11.27. (사진 = JTBC 캡쳐)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배우 송중기 주연의 '재벌집 막내아들'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 극본 김태희∙장은재) 5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14.8%를 찍었다. 1회 6.1%로 시작, 2회 8.8%, 3회 10.8%, 4회 11.8%를 기록하며 매회 상승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국가 부도 위기 속에서 혼란에 빠지는 순양가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도준(송중기 분)은 미라클인베스트먼트의 오세현(박혁권 분)을 앞세워 아진자동차의 고용 승계를 조건으로 순양자동차에 인수자급을 지급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진양철(이성민 분)은 순양자동차를 살리기 위해 고심 끝에 이를 받아들였다.

이로써 과거 어머니를 죽음에 이르게 했던 아진자동차의 정리해고 건을 해결한 진도준은 기쁜 마음으로 다시 옛집을 찾아갔지만, 이번에도 어머니(서정연 분)는 목숨을 잃은 뒤였다. 어머니의 죽음을 막지 못한 진도준의 좌절은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한편 김혜수 주연 tvN 주말극 '슈룹' 13회의 시청률은 12.9%로 나타났다. 자체 최고 시청률인 12회(13.4%)보다 0.5%포인트 하락했다. KBS 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19회는 18.5%로, 18회(21%)보다 2.5%포인트 낮은 수치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영중인 김래원 주연의 SBS TV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5회는 7.5%로 4회(7.6%)와 비슷한 시청률을 보였고, MBC TV 4부작 '팬레터를 보내주세요' 4회는 0.9%의 최저 시청률로 종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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