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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178㎝ 썸녀' 이마에 뽀뽀하려다 무너졌다"

등록 2022.11.28 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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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세호. 2022.11.28. (사진= SBS '런닝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방송인 조세호의 이상형은 키가 큰 여성이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나온 조세호는 "솔직하게 미인을 좋아한다. 제가 키가 작으니까, 저보다 조금 키가 큰 분들이 좋다. 제가 올려다봐도 괜찮다"고 전했다.

조세호의 키는 172㎝로 알려졌는데 그보다 더 작다는 추정도 있다. 그는 "예전에 키가 178㎝ 여성분과 '썸'을 탔다. 영화를 보고 나서 이마에 뽀뽀를 하고 싶어서 계단 하나 위에 올라갔는데도 제가 작았다. 거기서 약간 무너졌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유쾌하고 밝은 사람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가만히 듣던 지석진은 전소민을 가리키며 "엄청 밝고 키 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전소민은 "나 키가 작고 되게 우울하다. 오빠 이상형 아니다"고 손을 내저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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