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서울서 '2023 정책 설명회' 개최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25일 울산 울주군 컨벤이션센터에서 UNWTO(UN세계관광기구)와 20여 개국 장·차관 및 관광청장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2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2022.06.25. bb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6/25/NISI20220625_0018956795_web.jpg?rnd=20220625152845)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25일 울산 울주군 컨벤이션센터에서 UNWTO(UN세계관광기구)와 20여 개국 장·차관 및 관광청장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2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2022.06.25.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9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2023 울산관광 정책 설명회'를 열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행사에 국내 및 인바운드 여행사, 호텔, 관광협회 등 관광업계 관계자 약 300명을 초청했다.
설명회는 유공기업 시상식을 시작으로 2023년 신규 울산 전담 여행사 10곳에 대한 지정서 전달, 울산의 주요 관광 자원과 정책에 대한 발표, 부대행사로 여행상담회(트래블마트)가 진행된다.
유공기업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울산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LG유플러스와 ㈜코트파가 울산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정책 설명회 발표 시간에는 반구대암각화, 태화강 국가정원 등을 비롯한 울산의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올해 달라지는 관광 특전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지능형(스마트)관광도시, 관광택시 사업 등 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안내한다.
이어 체험관광 상품 연계 사업에 관한 사례 발표 시간도 갖는다.
부대행사로는 지역 관광업체들의 대외 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행상담회가 마련된다.
5개 구·군, 울산관광재단, 울산광역시관광협회와 숙박·체험·특산품 업체 등 20여 개 기관·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체류형 관광상품 홍보와 비즈니스 상담 등을 진행한다.
이어 설명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 예정된 울산 관광지 사전답사에 대한 현장 접수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
한편, 울산시는 서울권, 부산 및 전라권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울산의 주요 관광 자원과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연 2회 정도 '울산관광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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