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야산에서 벌에 쏘인 50대 남성 사망

[영동=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 영동군 야산에서 50대 남성이 벌에 쏘여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11분 영동군 추풍령면 신안리 야산에서 A씨가 벌에 쏘여 정신을 잃어간다는 일행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약 1시간40분 만에 헬기 구조를 완료했다.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A씨는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장소는 일반 등산로와 다소 떨어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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