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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주연상 부끄럽지 않냐?"…정유미, 악플에 보인 반응은

등록 2023.11.29 09:19:56수정 2023.11.29 09: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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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유미.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캡처) 2023.1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유미.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캡처) 2023.1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정유미가 악플에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29일 연예계에 따르면, 정유미는 이날 새벽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 누리꾼은 "여우주연상 받은 거 배우로써 부끄럽지 않으세요? 시청자들 입장에선 정말 황당했습니다"라는 악플을  남겼고, 이에 정유미는 "시청자들요??"라며 제44회 청룡영화상 당시 찍은 사진을 올렸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사라진 상태다.

정유미는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잠'에서 수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지난 24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김혜수, 염정아(밀수), 김서형(비닐하우스), 박보영(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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