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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현, '비의 랩소디' 리메이크…23년만 재해석

등록 2023.12.03 18: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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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임재현이 3일 오후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새벽테잎 프로젝트 음원 '비의 랩소디'를 발매했다. (사진=새벽테잎 제공) 2023.1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임재현이 3일 오후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새벽테잎 프로젝트 음원 '비의 랩소디'를 발매했다. (사진=새벽테잎 제공) 2023.1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가수 임재현이 명곡을 재해석했다.

 임재현이 3일 오후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새벽테잎 프로젝트 음원 '비의 랩소디'를 발매했다

'비의 랩소디'는 가수 최재훈이 2000년 발매한 앨범 '빌리브 인 5462(Believe In 5462)'의 타이틀곡이다. '비의 랩소디'는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임재현의 보컬과 만나 23년 만에 재탄생됐다.

특히 2023년 버전 '비의 랩소디'는 새로운 편곡을 통해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애절함을 배가시켰다. 임재현은 특유의 밀도 높은 보이스로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새벽테잎 프로젝트는 아침이 밝아오기 직전 가장 어두운 새벽, 더욱 빛나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담아낸 프로젝트다. 앞서 순순희, 스무살, 로켓펀치 윤경, 소희, 다현, 서기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가창에 참여했다.

한편 임재현은 2018년 싱글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어 '조금 취했어' '고백하는 취한밤에' '세상에 없는 계절' '다음생이 있다면 당신을 만나서 다시 사랑할래요' 등의 앨범을 발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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