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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전지현 만났다 "유독 얼굴 작은 사람, 제법 예쁘더라"

등록 2023.12.05 14:29:55수정 2023.12.06 09: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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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풍자. (사진=유튜브 웹예능 '또간집' 캡처) 2023.1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풍자. (사진=유튜브 웹예능 '또간집' 캡처) 2023.1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트랜스젠더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가 배우 전지현의 실물을 보고 놀랐다고밝혔다.

풍자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웹예능 '또간집'에서 "어제 공항에서 전지현 언니 봤잖아. 싹 지나가는데 유독 얼굴 작은 사람이 있는 거야. 근데 눈이 이만해 어머 너무 예쁘다 제법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내 꼬라지가 깔끔했으면 '안녕하세요 팬입니다' 했을텐데 행색이 몹시 안 좋았다"며 "배우님 한 번 좀 나오세요. 제법이더라. 한 번 나오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를 통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인기를 얻었다. 구독자 약 86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풍자는 SBS TV '덩치 서바이벌-먹찌빠', MBC에브리원 '성지순례' 등에도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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