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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올해 7대 뉴스 1위는 '낙동강축전 관람객 35만명 돌파'

등록 2023.12.09 16: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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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1600명 설문 조사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사진=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사진=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은 군민 등 1600여 명의 투표로 선정된 '2023 칠곡군 7대 뉴스'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화제가 됐던 14개 뉴스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역대 최대 관람객 35만명 돌파(13.5%)'가 1위로 선정됐다.

2위는 '평균 85세, 시 쓰는 칠곡할매들 래퍼그룹 수니와 7공주 창단(9.9%)', 3위는 ‘북삼·석적 국민체육센터 개관(8.9%)'과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8.9%)'이 뽑혔다.

이 밖에 ▲890억원 투자 곳간 채웠다 ▲칠곡 매원마을, 전국 최초 마을 단위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제1종 전문 박물관 승격 등이 선정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7대 뉴스를 통해 확인된 군민들의 행정 수요를 반영해 내년에는 군민들과 소통하며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하고 새로운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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