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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 생일 나흘 앞두고 '인민예술축전' 개막

등록 2024.02.12 0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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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지난 8일 조선인민군 창건(건군절) 76주년을 기념하는 경축 연회에 참석했다고 북한 조선중앙TV가 9일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4.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지난 8일 조선인민군 창건(건군절) 76주년을 기념하는 경축 연회에 참석했다고 북한 조선중앙TV가 9일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4.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인 광명성절(2월16일)을 앞두고 인민예술축전을 개최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제2차 광명성절 경축 인민예술축전 개막식이 열렸다고 12일 보도했다.

광명성절을 기념하는 인민예술축전은 지난 2022년 첫 개최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것이다.

개막식 행사에는 당 중앙위원회 주창일 부장과 전경철 부부장, 승정규 문화상 등이 참석했다.

축전깃발이 게양되고 만수대예술단 등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개막 공연이 펼쳐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앞서 최근 평양면옥에서 제12차 전국요리기술경연과 평양시산업미술전시회가 열렸다. 지난 5일에는 중국 주재 북한대사관이 경축 연회도 마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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