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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母 "열 받아서 못 하겠네"…김준호 당황

등록 2026.01.24 09: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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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니돈내산 독박투어4'(사진=채널S 제공) 2026.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니돈내산 독박투어4'(사진=채널S 제공) 2026.01.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준호가 '처갓집 투어' 중 장모님의 역정에 얼어붙는다.

2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4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를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김준호의 처갓집이자 김지민 어머니가 사는 강원 동해 집을 찾는다.

이날 '독박즈'는 김준호의 처갓집에서 해산물 요리로 든든히 배를 채운 뒤 '독박 게임'에 들어간다.

식사 때 먹은 해산물 구입 비용을 놓고 '독박자'를 뽑기로 한 건데, 이에 김준호의 장모님은 "나도 같이 게임 해야 해?"라며 긴장한 표정을 짓는다.

잠시 고민하던 김준호는 "이건 독박투어만의 규칙이라 어쩔 수 없다. 대신 장모님께서 가장 잘 하시는 게임으로 하는 건 어떠시냐?"라고 제안한다.

장모님은 "그러면 그림 놀이를 하자"며 고스톱 게임을 추천하고, 이에 6인은 2명씩 팀을 이뤄 대결을 벌인다.

그런데 김준호와 한 팀이 된 장모님은 게임 중 "(김준호와는) 도저히 열 받아서 못 하겠다"며 버럭해 김준호를 당황케 한다.

이에 김준호는 "우리 장모님 용돈~"이라며 애교 작전을 펼치지만, 장모님은 "됐고, 혹시 모르니 독박비나 내 달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과연 김준호가 이 상황을 어떻게 수습할지 관심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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