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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만 남아'…당진 단독주택 불 1시간 35분 만에 진화

등록 2026.03.12 23: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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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 12일 오후 7시38분께 충남 당진시 우강면 창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5분 만에 진화됐지만 이 불로 흔적만 남아 있는 화재 현장 모습.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12일 오후 7시38분께 충남 당진시 우강면 창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5분 만에 진화됐지만 이 불로 흔적만 남아 있는 화재 현장 모습.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12일 충남 당진시 우강면 창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5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8분께 목격자가 "주택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3대와 대원 43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9시1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주택이 모두 타 흔적만 남은 상태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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