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만 남아'…당진 단독주택 불 1시간 35분 만에 진화
![[당진=뉴시스] 12일 오후 7시38분께 충남 당진시 우강면 창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5분 만에 진화됐지만 이 불로 흔적만 남아 있는 화재 현장 모습.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2697_web.jpg?rnd=20260312231544)
[당진=뉴시스] 12일 오후 7시38분께 충남 당진시 우강면 창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5분 만에 진화됐지만 이 불로 흔적만 남아 있는 화재 현장 모습.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8분께 목격자가 "주택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3대와 대원 43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9시1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주택이 모두 타 흔적만 남은 상태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