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강화도 단독주택 화재…90대 어르신 숨져

등록 2026.03.13 06:42:10수정 2026.03.13 07:09:3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인천=뉴시스] 강화군 옥림리 화재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강화군 옥림리 화재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강화도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주자로 추정되는 90대 어르신이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분께 강화군 옥림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택 잔해에 깔린 9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지상 1층 규모 단독주택이 소실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43명, 펌프차 등 장비 20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3시간55분 뒤인 오후 10시57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