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이익 완주군민과 나눈다…햇빛소득 기본사회
![[완주=뉴시스] 25일 전북 완주군청 어울림광장에서 '햇빛소득 기본사회'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완주군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3175_web.jpg?rnd=20260325130347)
[완주=뉴시스] 25일 전북 완주군청 어울림광장에서 '햇빛소득 기본사회'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완주군 제공) 2026.03.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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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25일 군청 어울림광장에서 '햇빛소득 기본사회'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행사는 기본사회 분과위원 위촉식, 명예군민증 수여, 기념사 및 축사, 비전·전략 발표, 비전 선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정책 추진 기반을 다지고 대외적으로 실행 의지를 천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통령 소속 기본사회위원회 강남훈 부위원장, 정균승 기본사회위원회 부이사장 등 4명의 전문가가 완주군 군정조정위원회 기본사회 분과위원으로 위촉됐다.
군은 이번 비전 선포를 계기로 태양광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이익 공유체계인 햇빛소득마을을 선도적으로 구축, 지속가능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햇빛소득은 재생에너지로 발생하는 이익을 군민과 함께 나누는 기본사회의 대표 실천 모델"이라며 "정부 정책 방향에 발맞춰 완주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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