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연휴 마지막날 인천, 낮 최고 28도…일교차 커

등록 2026.09.27 05:01:00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오후 서울역에서 귀경객들이 열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6.09.26.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오후 서울역에서 귀경객들이 열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6.09.26.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27일 인천은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겠다.

하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저녁부터 구름 많아지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27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5도, 검단구 16도, 계양구·남동구·부평구·서해구·영종구 17도, 미추홀구·연수구·제물포구 18도, 옹진군 19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검단구·계양구 28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해구·연수구·영종구·제물포구 27도, 강화군 26도, 옹진군 25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