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포즈취하는 신인 배우 나종찬

등록 2015.04.15 04:07:08수정 2016.12.30 09:35:4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최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호의무사 세원 역으로 출연한 신인 배우 나종찬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 뉴시스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04.13.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