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은 '상품시장의 차별화'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지난 7일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울산 남구갑)이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정구열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을 만나 석대법 통과 이후의 과제에 대한 회의를 가진 뒤 서병기 UNIST 기술경영학부 교수, 문병찬 한국석유공사 상무이사, 울산시청 김연옥 에너지산업과 담당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동북아 오일허브가 성공하기 위해선 충분한 수익 창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시장이 형성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2017.04.09. (사진=이채익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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