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어업관리단, 바다의 날 해안가 정화활동
등록 2017.05.23 13:11:48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은 23일 부산 기장군 대변항 일대에서 '제22회 바다의 날'을 맞아 수산자원관리공단, 대변수협과 어촌계, 대변초등학교 학생 등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가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폐어구, 폐비닐, 빈병 등 각종 쓰레기 5t을 수거했다. 2017.05.23. (사진=동해어업관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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