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예정인 '홍준표 나무' 채무제로 기념식수
【창원=뉴시스】김기진 기자 = 경남도청 정문 화단에 심어진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채무제로 기념식수. 이 나무는 홍 전 대표가 경남도지사 시절인 2016년 6월1일 취임 이후 3년6개월만에 1조3488억원에 달하던 채무를 모두 갚은 것을 기념하며 심은 사과나무로 이날 오후 3시께 철거될 예정이다.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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