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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해 "기도 부탁드린다"

등록 2026.04.28 08: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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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해 "기도 부탁드린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한상진이 조카를 잃었다.

한상진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다. 기도 부탁드린다"고 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위로와 추모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한상진은 지난 2023년 이모 고(故) 현미를 떠나보낸 바 있다.

한상진은 당시 소셜미디어에도 "먼저 하늘에 가신 가족들과 행복하실 거라 기도한다”는 글을 남기며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상진은 여자 프로농구 부산 BNK 썸 박정은 감독과 지난 2004년 결혼했다.

한상진은 현재 TV조선 ‘메디컬 스토리 주어진 시간’을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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