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남도청, 홍준표 전 지사가 심은 채무제로 나무 철거

등록 2018.06.27 15:53:5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27일 오후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지난 2016년 6월 1일 도청 정문 가운데 심은 '채무제로 기념 나무‘가 철거되고 있다. 이 나무는 40년생 주목으로 경남도의 관리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시들어 말라죽은 것과 다름이 없어 철거됐다. 기념수 앞에는 ‘채무제로기념식수’ 표지석이 있으나 이날 철거하지는 않았다.2018.06.27.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