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치료가능한 사망률 의료격차…서울 44.6명 vs 충북 58.5명
【서울=뉴시스】안지혜 기자 = 치료할 수 있었는데 살리지 못한 환자수가 경북 영양군이 서울 강남구의 3.64배에 달하는 등 필수의료 분야 지역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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