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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와 대관령 옛 도로

등록 2018.11.04 14: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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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 4일 오후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터널 구간)와 대관령 옛 도로(지방도 456호선)를 따라 차들이 이동하고 있다.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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