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 신품종 스키니 그린 수확'
【서울=뉴시스】농민들이 22일 경남 사천시 실안동의 한 과수농가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육성한 다래 '스키니그린' 품종을 수확하고 있다.
'맛이 달다'는 뜻의 토종 과일 다래는 털이 없고, 크기가 키위의 8분의 1정도로 작아 먹기 편한 장점이 있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 , 유기산 등이 풍부하다. 2019.10.22. (사진=농촌진흥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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