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 부북면 연꽃단지에서 연근 캐기 체험행사가 열린 2일 행사 참석자들이 연근을 수확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19.11.0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