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그리는 의료진들
[성남=뉴시스] 김종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첫 확진 환자 발생 후 100일을 맞은 28일 오후 경기 성남시 의료원에서 의료진들이 음압병동으로 향하며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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